자기계발서


곱셈인생 [2019.9]

당신은 그 동안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나요.

많은 경험을 한 뒤에야 지난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는 저자는 지금까지 해온 일들은 다 ‘나’를 찾아가는 과정이었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신이 바라는 꿈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런 저런 조건 속에서 만들어진 나를 변화시킨다는 것은 쉬운 일을 아니다. 쉽지 않기에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대답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남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애쓰는 시간만큼 내 자신을 평가하고 나는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 알아가는 과정의 시간도 반드시 필요하다. 세계 최고의 리더십 코치로 불리는 마셜 골드스미스는 “이 책의 메시지들은 가슴속에 담아두어야 할 만큼 알차다. 나다운 인생을 찾아가는 길을 알려줄 것이다.”라며 일독을 권한다. 또한 슈퍼잼 창업자이자 CEO인 프레이저 도허티는 “내 안에서 복잡하게 갈팡질팡하는 생각을 정리해주는 책”으로 『곱셈인생』을 추천했다.
 
시카고대 로스쿨 학장 솔 레브모어의 말처럼 이 책은 내가 살아왔던 인생을 곱씹어 볼 수 있는 책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아가야 할 길이 흔들린다면 나 자신에게 물어보자. ‘나는 나를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말이다.

내가 나의 하루를 조금 더 잘 살아내기 위해
진심으로 행복한 일을 찾고
자신의 삶에 주관을 갖고 원하는 대로 살자.
 
내가 하고자 하는 것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무엇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지금 나는 내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며 살고 있지는 않는가? 내가 정말로 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무엇에 가치를 두고 사는가? 10년 뒤에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내가 지금 하던 일의 대가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남부럽지 않게 성공했다고 생각하는데, 왜 허전한 느낌이 드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을 통해 나만의 답을 찾아간다면 보이지 않던 나의 다른 모습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과정을 통해 나의 꿈이 무엇인지 돌아보고, 그 꿈은 내 안에서 발견되어야 함을 깨닫게 되면 좋겠다.


날을 세우다 [2018.4]

『날을 세우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지식공학자로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콘텐츠 큐레이터 허병민이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에 대해 소개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눈앞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하루하루를 주구장창 달리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보이는 것부터 보라”고 외친다. 이미 눈앞에 주어져 있는 것부터 보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이다. 내가 보고, 듣고, 만지고 있는 내 물건, 내 일, 내 주변의 동료·친구·가족, 지금 현재 나를 거쳐 가고 있는 그 모든 것, 그 모든 사람들에게 주의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이제 손에 잘 잡히지 않고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추상적인 두뇌놀이는 때려치우자. 앞서 언급한 가치들이 정말로 중요하다면, 이것을 조금 이해하기 쉽게 풀어 자기 자신, 나아가 자신 주변부터 점검해보는 것은 어떨까? 

세계적인 석학·리더들도 그의 인생의 기술에 주목했다. 작가 알랭 드 보통, 세계3대 미래학자 리처드 왓슨, 슈퍼잼 CEO 프레이저 도허티 등 그가 만난 14명의 세계 1% 석학·리더들이 가진 삶의 철학도 들어볼 수 있다. 

진정 변화하고 혁신해야 한다면 지금 내 눈앞에 보이는 것부터 ‘똑바로’, ‘제대로’ 보기 위해 노력할 것, 어쩌면 이것이 우리가 지금 선택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최적의 전략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독자에게 묻는다. “여러분은 지금 이 순간,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것을 얼마나 제대로 보고 있나요?” 지식공학자 허병민의 숨겨진 전략을 책으로 만나보자.


최고의 석학들은 어떤 질문을 할까 [2014.7]

2014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당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질문은 무엇입니까?”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필립 코틀러, 귄터 슈미트, 스튜어트 프리드먼… 
세계 최고의 지성인들에게서 인생의 비밀을 훔치다

분야를 막론하고 자신만의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그들은 비판하기보다는 질문하기를 즐겨하고, 다른 사람에게 질문을 하기보다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스티브 잡스도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자신에게 똑같은 질문을 던지는 습관이 있었다. 그건 “오늘이 나의 마지막 날이라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뭘까?”였다. 

이 책은 그런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무엇이 옳은 일인지 판단할 수 없을 때, 습관적인 생활이 반복될 때,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들은 스스로에게 어떤 질문을 던질까?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필립 짐바르도, 필립 코틀러,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귄터 슈미트, 스튜어트 프리드먼 등 우리 시대 지성인들이 ‘인생 단 하나의 질문’을 뽑는 프로젝트! 이 유쾌하고 지적인 작업에 과학, 경제, 사회,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현 시대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석학들이 흔쾌히 참여했고, 이중 90개를 엄선해 이 책에 담았다. 

이들이 던지는 질문은 현재와 미래, 실패와 좌절, 관계 맺기, 믿음과 신뢰 등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와 나눔, 과학과 인간에 대한 성찰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독자들은 이들이 숨겨놓았던 자문자답을 엿보면서 끊임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쾌한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이 하나의 질문이라면 [2016.10]

2017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삶의 모든 ‘!’는 사소한 ‘?’에서 시작된다
‘100%의 나’로 살아가기 위한 71가지 ‘아주 특별한 물음표’

인생이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우리는 간절하게 해답을 찾아 헤매곤 한다. 이름 있는 멘토의 강연을 듣고 이런저런 자기계발서를 열심히 읽어 보지만 그때뿐, 삶은 여전히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해답을 ‘나 자신’이 아닌 ‘남’에게서 찾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남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참고서일 뿐, 그것이 내 인생의 진정한 답이 될 수는 없다.

저자 허병민은 바로 이런 맥락에서 인생에 한 번쯤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볼 것을 제안한다. 자신을 제대로 마주하고 싶을 때, 나아갈 방향을 잃고 멈춰있을 때, 답답한 삶에서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할 때, 혹은 누군가와 한 뼘 더 가까워지고 싶거나 사소한 일상의 변화를 꿈꿀 때 떠올려야 할 71개의 질문들이 바로 그것이다. 꿈과 비전, 도전과 성장, 아이디어와 실행, 관계와 소통 등을 주제로 다채로운 넓이와 깊이를 지닌 71개의 질문들은, 바깥으로 흩어져있던 우리의 시선을 내면으로 오롯이 이끌어준다.

이제 몸에서 불필요한 힘을 빼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객관적인 시선으로 ‘나’를 향해 물음표를 던져보자. 그런 다음 치열한 고민의 시간을 거쳐 나만의 답을 차곡차곡 쌓아보자. 그러다보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1년만 버텨라 [2010.12]

평생 커리어의 성공과 실패, 1년이면 결판난다!

조직 생활에 익숙치 않은 사회 초년생에게 1년을 버틸 수 있다는 것은 평생 커리어를 쌓기 위한 통과의례와 같다. 광고기획자 출신의 경영컨설턴트 허병민은 『1년만 버텨라』에서 직장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은 프레젠테이션 능력도, 외국어 실력도, 사내 정치력도 아니라고 말한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1년 동안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증명해보이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탐구해나갈 수 있는 힘이 평생의 직장생활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실패 시나리오에서 뽑아낸 성공 시나리오이자, 경영 및 리더십 컨설턴트로 변신한 저자가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여 도출해낸 직장인의 전략을 모았다. 독자들은 저자가 실제로 치열하게 갈등하고 고민한 끝에 밝혀낸 생존 전략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보고, 인정받는 직장인의 메커니즘을 함께 고민해볼 수 있다.


준비된 우연 [2015.3]

78명의 세계적 석학들이 들려주는 인생 전환 프로젝트!
필립 코틀러, 마셜 골드스미스, 크리스 뱅글, 토마스 프레이 등 세계적 석학들에게 물었다
“당신 인생의 터닝 포인트는 무엇입니까?”

누구나 크건 작건 자기만의 터닝 포인트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것에 영향을 받거나 그것을 받아들이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를 겁니다. 심지어 그것이 터닝 포인트인지 인식조차 못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요. 세계적인 석학·리더들의 인생을 바꾼 터닝 포인트에는 몇 가지 중요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첫째, 기회를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똑같은 경험도 본인이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그것을 토대로 어떠한 행동을 취하는지에 따라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그저 평범한 일상처럼 아무렇지 않은 일이 될 수도 있겠지요. 둘째,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잡을 준비가 되어 있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셋째, 행동했다는 겁니다. 이러한 화두를 참고하셔서 제가 선정한 78명의 석학·리더들, 그들의 인생을 바꾼 『준비된 우연』의 순간들을 만나보셨으면 합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버려야 보인다 [2015.8]

당신의 인생에서 버려야 할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
그것을 버리고 당신은 무엇이 달라졌나요?

전 세계 1,800만 부가 팔린 《오두막》의 저자 윌리엄 폴 영, 미국 대통령의 멘토로 알려진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로버트 아우만, 스티브 잡스의 정신적 멘토라 불리는 제이 엘리엇을 비롯해 하버드대 교수, 퓰리처상 수상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등 48명이 직접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은 ‘버려야 할 한 가지’를 털어놓았다. 

책에 있는 각각의 화자는 48명의 ‘나’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 들려주는 이야기라 하더라도 직접 자신이 하는 이야기에 비할 수 없을 것이다. 평생을 살면서 한 번 얼굴 보기도 힘든 석학들의 이야기가 이 한 권의 책에 담겨있다. 짧게 쓰여 있고 쉽게 읽을 수 있다고 해서, 쉽게 쓰였다는 말은 아니다. 삶에서 버려야 할 한 가지라는 주제를 자신만의 스토리로 풀어나가는 것은 웬만한 내공이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이 책을 통해 21세기를 움직이는 지성들의 삶에 대한 뜨거운 통찰과 차원이 다른 내공을 만나보자. 


호모 콰렌스 [2017.11]

2018년 상반기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과연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제대로 된 ‘질문(The Question)’을 던지고 있는가?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문제를 마주치게 된다. 학업 문제, 직장 문제, 가정 문제, 금전 문제, 건강 문제 등 셀 수도 없는 다양한 문제가 시시때때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럴 때마다 답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애를 써 보지만, 쉽사리 풀리진 않는다. 왜 그럴까? 답을 찾고는 있지만 정작 무엇이 문제인지 제대로 규명하지 못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아인슈타인은 문제 해결에 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55분을 제대로 된 질문을 찾는 데 사용하겠다고 했다. 질문만 제대로 한다면 답은 저절로 따라오기 때문에 나머지 5분도 답을 내기에는 충분하다는 생각했기 때문이다. 과연 우리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지며 살아가고 있을까? 

『트리거』의 마셜 골드스미스, ‘그래비티 페이먼츠’의 CEO 댄 프라이스, 핸드메이드 코즈메틱 브랜드 ‘러쉬’의 공동 창립자 로웨나 버드 외 31명의 리더가 들려주는 자신의 인생을 응축한 질문과 답변들

이 책에 참여한 저자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친 거창한 질문보다는 일, 관계, 부, 지식, 행복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질문을 제기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인생을 얼마나 진지하게 바라보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질문을 뒷받침하는 개인적인 경험 및 일화, 생각 등을 소개하여, 그것이 어떻게, 왜 독자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삶에 가치와 의미를 더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해 주고 있다.


고수의 습관 [2016.7]

각 분야의 세계적인 전문가 33인이 한국 독자를 위해 직접 집필한 습관 멘토링 에세이

“당신의 인생을 가치 있게 만들어준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입니까?”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된, 글로벌 리더들의 멘토링 프로젝트

『고수의 습관』은 자기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업적을 이룬 전문가들에게 보낸 한 통의 이메일에서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당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당신의 인생을 업그레이드해준 단 하나의 습관은 무엇입니까?” 이를 주제로, 세계적인 PR회사 케첨의 CEO 롭 플라어티, 전 유엔 사무차장 샤시 타루르, 비핵 평화운동가 실라 엘워디, 경영사상가 마셜 골드스미스, 베스트셀러 작가 존 판던 등 각 분야의 전문가 33인이 한국 독자들을 위한 에세이 집필에 직접 참여했다. 이 에세이들은 자신의 습관을 왜 그리고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들려주는 일상 치유의 스토리텔링이자, 자신의 진실한 경험을 경계 없이 나누고자 하는 글로벌 멘토링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허병민은 수십 명의 해외 석학들과 1만여 통이 넘는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진지하게 토론하고 교감한 열띤 시간의 성과물로 『고수의 습관』을 엮어냈다. 

『고수의 습관』은 습관을 변화시키는 방법론을 순서대로 안내하는 책이 아니라 인문, 예술, 과학, 경제, 경영, 정치 등 각자의 분야와 위치에서 체득한 생생한 삶의 지혜를 담은 서른세 가지 이야기의 컬렉션이다. 즉 예술가는 장인의 정신으로, 경제학자는 경제학적인 시각으로, 과학자는 기술의 관점으로, 습관에 관한 에세이를 집필했다. 독자들은 이 서른세 개의 이야기를, 자신의 상황과 관점에 맞게 받아들이고 자신만의 습관을 구성할 수 있다. 남이 정해준 시간표를 따라가는 대신 삶의 바다에서 스스로 노를 저어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 『고수의 습관』의 근본적인 관점이다.


나의 꿈은, 내가 되는 것이다 [2014.4]

남이 원하는 삶을 살 것인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것인지 묻는 책. 세계 10대 경영사상가이자 리더십 코치인 마셜 골드스미스는 이 책을 ‘읽는 맛이 좋은 책’, ‘일과 삶의 양면에서 방향을 찾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평했으며, 한겨레 구본준 기자는 ‘이 책은 자기 자신에게 질문하는 법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흔한 자기계발서처럼 정답을 확신하며 강요하지 않는다. 그래서 반가웠고,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메이드 인 미 [2012.1]

나를 알면 삶은 단순해진다
삶이 단순해지면 꿈에 가까워지는 법
지금 당장 나를 공부하라!

오늘도 무기력하게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자신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허둥지둥 노력하는 당신에게 보내는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 연 200여 회 이상 강연을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라이프ㆍ리더십 코치가 자신의 생생한 경험과 작가 알랭 드 보통, 미래학자 리처드 왓슨, 구본형 구본형변화경영연구소 소장 등 7명의 멘토들을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담았다. 

세상의 기준과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사는가’란 기본 화두를 전제로 ‘새롭게 변화된 완성된 나’를 찾기 위한 여정을 보여준다. 자신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살펴보고, 앞으로 변하고 싶은 미래의 모습을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 자신이 30대 초반이라는 젊은 나이에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좋은 직장을 때려치우고 1인 기업가의 고된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그의 이야기는 설득력이 있고 공감이 간다.

어디까지나 자신이 자기 인생의 주연主演이다. 그렇기에 자신이 주인공이 돼 자기 내면 깊숙이 들어가 자신을 스스로 자세히 살펴보아야 한다. 어떤 곳이든지 간에 그리고 어떤 일이든지 간에 남이 세워놓은 기준과 생각에 흔들리지 말고, 오로지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선택에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오만하게 보일 정도로 스스로에 대한 주연 의식을 가지고 남의 눈에 휘둘리고, 돈이면 다 되는 줄 알고, 마음과 몸의 편안함만 쫓아다니는 인생에 이제는 작별을 고할 것을 강조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이러한 삶이 우리의 권리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스스로에 대한 우리의 의무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20대, 네가 진짜 원하는 게 뭐야 [2009.4]

남들이 부러워하는 대기업에서 근무했음은 물론, 가수, 문학·문화 평론가, 방송국 작가, 네이미스트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아오면서 비로소 자신이 좋아하고, 하고 싶고,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발견하게 된 저자가 끌려다니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왜 자신이 진짜 원하는 일을 찾아야 하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고, 자신 안에 내재된 진짜 인재를 발견해 성공의 열매를 맛볼 수 있도록 돕고자 쓴 책이다.

이 책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진짜 인재들은 겉으로 보이는 화려한 스펙이 아니라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 찾는 일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미쳤기에 성공으로 가는 길을 발견할 수 있었던 사람들이라고 말하면서 우리가 알고 있는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20, 30대에 그 작업을 마치고 미친 듯 달렸으며, 젊었을 때 자신이 진짜 원하는 것을 발견해야 성공을 거머쥘 수 있는 법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왕좌왕하는 나와 하루빨리 쿨하게 작별하고 내 안에 숨쉬고 있는 핵심 강점과 잠재력을 찾을 수 있도록 좋은 가이드를 제공하는 이 책을 통해 평생이 든든한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일과 인생을 발견하는 계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